당뇨병에 대하여

 

 

포도당이 소변으로 배출되어 분여진 병, 당뇨병에 대하여 간단하게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자신이 당뇨병인지 알기 위한 가장 진단 방법은 혈당 수치를 측정 해 보는 것 입니다.

 

혈당수치를 측정하는 방법

공복상태에서 측정하는 방법과 식후 2시간에 측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공복상태란 8시간 동안 열량섭취가 없는 상태를 이야기 합니다.)

 

이 두 가지 방법으로 측정 할 경우 정상, 당뇨정 전단계, 당뇨병 으로 볼 수 있는 기준 수치에 대하여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공복상태의 경우

정상 : 100mg/dL 미만

당뇨병 전단계 : 100mg/dL ~ 125mg/dL

당뇨병 : 126mg/dL 이상

 

식후 2시간

정상 : 140mg/dL

당뇨병 전단계 : 140mg/dL ~ 199mg/dL

당뇨병 : 200mg/dL 이상

 

 

당뇨병 환자는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 입니다.

현재 당뇨병은 유전적 체질의 사람이 당뇨병을 유발하기 쉬운 환경에 노출될 때 발생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원인이 되는 유전자가 명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다고 하니 누구나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심해야 할 것 입니다.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는 환경은 비만(식단), 스트레스, 고령 등이 있습니다.

 

당뇨병은 결코 그대로 두면 안됩니다.

당뇨병의 치료를 위해서는

식사조절, 운동, 약물치료가 있습니다.

노력을 통해 혈당수치를 낮추고 정상수치를 유지하도록 꼭! 노력 해야 될 것 입니다.

 

Posted by JOY [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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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짱이 2019.07.28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당뇨가 나이구분 없이 발병하는 추세라서 무섭기도 하고 필요한 도구인거 같네요.

  2. 홍형2 2019.07.28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뇨예방은 필수입니다.
    좋은글 잘보고가요^^

  3. 잉여토기 2019.07.30 0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혈당수치를 체크해 당뇨 위험 수준까지 오르지 않도록 잘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겠어요.

  4. Anchou 2019.07.30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생노병사의 비밀에서 동양인이 서양인보다 당뇨에 걸릴 기질이 높다고 하던데
    소리없이 닥치는 병이라 더욱 조심해야겠어요.

  5. 야리짠 2019.07.31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리없이 오는 질병이라 더 무서운 질병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