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여행 언니는 동피랑 스타일

 

 

통영에 왔다면 대부분 구경하러 간다는 동피랑 마을

그러나 주차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그런데 이번에 커피한잔으로

무료주차를 할 수 있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언니는 동피랑 스타일 입니다.

 

 

통영 동피랑마을 언니는 동피랑 스타일

 

추운 겨울 따뜻한 커피 한잔하고

편안하게 주차하고 동피랑 마을 구경도 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통영여행

 

아담하고 편안한 카페에서 따뜻한

커피 한잔만으로도 만족이 되었습니다.

 

와플도 너무 맛있을 것 같았지만 저녁을 먹어야 하기에 참았습니다.

 

언니는동피랑스타일

 

아이들이 먹을 따뜻한 코코아와 몸을 따뜻하게 해 줄 아메리카노 커피 한잔 입니다.

 

통영카페

커피 마시고 무료로 주차 할 수 있다고 하여 맛은 기대하지 않았는데

 

너무 맛있었던 것 같네요.

 

만약 통영 동피랑 마을을 구경하러 간다면

'언니는 동피랑 스타일' 가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Posted by JOY [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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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1.22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찾곤하는 동피랑마을이지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2. 철이쓰 2019.01.22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그러게요 아담해보여요

  3. M의하루 2019.01.23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분위기가 편안하게 느껴지네요~

  4. 잉여토기 2019.01.23 0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며 몸도 녹여보고 주차도 할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