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차여행

동대구역 신세계 백화점 "얼라이브 아쿠아리움"

 


대표이미지

 


아이들과 첫 기차여행을 다녀온지 한달

아이들이 기차를 너무 좋아하여, 결국 다시 한번 기차 여행을 떠났다

저 멀리서 동대구역으로 데려다 줄 기차가 달려오는 모습을 보며, 기쁨이가 손을 뻗는다.

한번 기차여행을 다녀 온 이후로 더욱 기차를 좋아하게 된 기쁨이다.

오늘의 기차여행 목적지는 첫 기차여행과 같은 동대구역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신세계 백화점 얼라이브 아쿠아리움을 구경하기로 했다.

 

 기차

 

기차를 타고 1시간쯤 달린 후 우리는 동대구역에 도착하였다 그리고 우리는 곧장 신세계 백화점으로 향했다

역시 동대구역에서 내리면 신세계 백화점이 바로 연결되어 있어 편하다 입구에서 유모차를 두대 빌리고 백화점 안으로 들어섰다 

출출해진 배를 채우기 위해 먹거리 장소로 향했다. 다시 보아도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그렇게 간단하게 출출한 배를 채우고 9층 아쿠아리움이 있는 곳을 향했다 

 

점심  

 

역시 여기는 대구라서 그런지 삼성 야구 매장이 보였다. 창원은 NC인데 우리의 적이다

즉, 내가 이곳에서 사고 싶은 물건들은 전혀 없다는 뜻이다. 우리는 삼성 야구 매장을 빠르게 스쳐 지나 아쿠아리움 입구로 향했다.


※ 동대구 아쿠아리움을 가고자 한다면 네이버 쇼핑에서 할인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니, 다른 곳에서 할인 받을 수 있는 금액과 비교해서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이용하도록 하자


아쿠아리움에 들어가자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다. 책으로만 보아왔던 다양한 물고기들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 매우 신기한가 보다

처음에는 무서워서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더니 금방 무서움은 사라지고 신기한듯 유리 가까이 가서 구경을 한다.

아쿠아리움 안에는 다양한 체험들도 제공 하고 있었다

우리는 불가사리, 토끼 등도 직접 만져 볼 수 있었다 그리고 포토존이 있어 아이들이 멋진 포즈로 사진을 찍을 수도 있었다.


부산에도 아쿠아리움이 있는데, 그곳과 비교했을때 두 곳 모두 장단점이 있는 것 같다.

처음에는 동대구역 아쿠아리움이 훨씬 좋아 보였는데, 구경을 다하고 보니 서로 장단점이 있는 것 같다.

동대구역의 특징 중 하나는 새를 구경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수족간 위에 설치되어 있는 그물위로 걸어가며 수족간을 아래로 구경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물위로 아이들과 다섯번정보 구경하며 지나갔었다. 


그렇게 재미있게 구경을 하고나서 우리는 저녁을 먹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기차를 타기 위해 이동하였다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모습에 기분좋은 하루였다.

아이들과 무엇을 할까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기차여행 그리고 아쿠아리움을 추천 해 본다.


아래는 아쿠아리움에서 찍은 사진들을 올려 본다.

 

물고기 아쿠아리움

불가사리 토끼

 

요리조리 팽귄들이 기쁨이의 손을 따라 움직이는 모습이 신기하다

 

팽귄

 

아쿠아리움 아쿠아리움 아쿠아리움

아쿠아리움 아쿠아리움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 장소를 찾고 있다면

동대구역 아쿠아리움으로 떠나는 기차여행을 추천

 

당일 코스로 정말 좋은 것 같다




 

 

 

 

 

 

Posted by JOY [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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