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쉼이 있는 투썸



열매 생일 케익을 사기 위해 진해 여좌동에 있는 투썸에 갔습니다.

오랫만에 햄버거를 먹고 싶어 하는 아이들과 투썸옆에 있는 도니버거도 사 먹고, 투썸 케익을 쿠폰으로 선물 받아 케익도 사기 위해서 입니다.

먼저 도니버거 가게를 갔습니다. 그런데 도착하고 보니, 도니버거는 문을 닫았습니다. 이제 장사를 하지 않나 봅니다. 어쩔수 없이 케익을 사기위해 투썸으로 들어 갔습니다.



그런데 하나같이 모두 너무 맛있게 보입니다.

(러브시그널 어쩜 저렇게 모양을 만들수가 있는지..)

기쁨이도 맛있어 보인다고 여기서 버거대신 빵을 사 먹자고 합니다.


러브시그널


어떻게 이렇게 맛있어 보이게

만드는지 신기 합니다.


치즈케익


기쁨이가 선택한 음식들입니다.


투썸


시원한 바닐라 쉐이크와 멜팅치즈 깜파뉴 토스트 입니다.


멜팅치즈 깜파뉴 토스트


치즈는 역시 이 재미죠.

쭈욱~ 늘어지는 치즈를 보아야 먹을 때

더욱 맛있다는 것.


토스트 속 치즈


기쁨이는 물론, 열매도 너무 맛있게 잘 먹습니다.


치즈가 쭈욱


아이들이 너무 잘 먹어 보고만 있으니

더욱 배가 고프네요.


맛있게먹는 열매


이층을 처음 올라와 보았는데

넓고 휴식을 취하기 너무 좋아 보입니다.

책을 읽는 분들도 있고, 여인들이 데이트 하는 모습도 보이고, 

친구들과 이야기 하는 분들도 보입니다.


진해 여좌동 투썸플레이스


"쉼" 이란 에너지를 얻는 시간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이 곳 진해여좌동 투썸은 쉼을 가질 수 있는 공간 입니다.


쉼


이 두 아이들에게도 쉼의 장소임은 틀림 없어 보입니다.


Posted by JOY [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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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8.06.04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콤하고 맛나 보입니다
    입안에서 살살 먹을 것 같아요.. ^^

  2. Deborah 2018.06.05 0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좋아할 공간 맞네요. 맛난 요리가 아이들 입맛을 자극하고 있군요

  3. 본농 2018.06.06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썸 케익 맛있지요 ㅎㅎ 라떼랑 아메리카노와 같은 기본 커피 음료도 맛있습니다.
    복숭아 모양의 하트 케이크가 넘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