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마린어드벤쳐

보트타기

 

진해마린어드벤쳐

 

날씨좋은 주말 아이들과 자전거를 타러 진해루에 놀러 갔습니다.

도차하자 기쁨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진해마린어드벤쳐 보트타기였습니다.

1년 전 쯤 함께 펀보트(전동)를 탔던 기억이 떠 올랐나 봅니다.

아빠, 우리 여기서 배 탔지?

나 또 타고 싶다

보트탑승

 

그때는 기쁨이만 타면 되었는데 이제 열매까지 태워 주어야 합니다.

 

열매첫보트타기

 

그래서 결국 나와 열매가 함께 타고

엄마와 기쁨이가 함께 타게 되었습니다.

 

기쁨이보트타기

 

신타게 출발~

 

신나게 출발

 

한번 타 보았다고 기쁨이는 혼자 운전을 하며 물총도 열심히 쏘아 봅니다.

 

보트물총쏘기

 

열매는 살짝 긴장한 표정입니다.

하지만 어느듯 운전대를 잡고 혼자 운전을 하면 물총도 쏘아 봅니다.

 

열매보트운전하기

 

함께 타니 서로 물총도 쏘고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함께 펀보트타기

 

날씨좋은 주말 아이들과 함께 시원하게 펀보트(전동) 타기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Posted by JOY [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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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8.05.01 0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매가 작은아드님이고 기쁨이가 큰아드님이죠?
    아이들 성장하는 모습은 늘 기쁨이 두배가 되죠.
    가족나들이 사진들 사랑스럽고 행복이 넘치네요.

  2. 은이c 2018.05.01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완전 행복한 얼굴을~~ ㅎㅎ
    반팔에 완전 여름같은데요~ ㅋ 가족들과 함께 할수있다는게
    많이 부럽긴 하네요.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멜로요우 2018.05.01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신나하는게 사진으로도 보이네요~~ 이제는 완전여름인가봐요~

  4. 라디오키즈 2018.05.04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이들 표정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밝은 쪽과 긴장한 쪽의 대비도 귀엽고요.^^